2008년 11월 01일
K리그 경남FC VS 울산현대 경기를 보고왔습니다.
역시 요즘 대세는 야구라서 축구장에는 사람이 거의 없더군요 ㅠㅠ
먼저 경기전 초대가수 테이가 나오더군요. 와아~!!!
1년전 인기를 끌었던 같은베게를 부르더군요.
운동장에 막 메아리가 쳐서 제대로 들리지가 않았어요. ㅠㅠ
그리고 경기내용은 조금 안습이었는데 추워서 선수들 몸이 얼어서 그런지 선수들이 자주 나자빠(?)지더군요. 실책도 많고...
결정적으로 후반 25분정도 경남FC 박재홍선수가 로빙패스를 올렸는데
울산 수비수인 김민오 선수가 걷어내려고 발로 뻥! 찼는데 빗맞아서
그대로 골대로 들어가더군요. 김영광 OTL
결국 그대로 경기종료까지가서 경남의 1:0 승리

P.S. 참고 뉴스 자료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2357316&
# by | 2008/11/01 20:34 | ┗취 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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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테이는 티비에는 잘 안 보이더니 그런 곳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군여;;; ㅋㅋ